韓·日 축구꿈나무 기량 겨룬다

韓·日 축구꿈나무 기량 겨룬다

입력 2000-07-27 00:00
수정 200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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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들이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공동개최를 기념해 서울에서 축구 기량을 겨룬다.

서울시는 다음달 2일 오전10시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축구장에서 일본니가타현 어린이 축구대표단 22명을 초청,서울시 축구대표단과 친선 경기를갖는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축구경기는 지난해 9월초 이 곳에서 열린 관광및 홍보전시회 ‘니가타 페어’에 참석했던 서울시의회 김기덕(金奇德)의원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일본 어린이 축구대표단은 1일 들어와 축구경기 2차례를 치르고,서울시내및 상암동 월드컵 주경기장,통일전망대 등을 둘러본 뒤 3일 귀국할 예정이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문창동기자 moon@

2000-07-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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