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휴가철을 맞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노인 보호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4박5일 동안 보호해준다.
동대문구는 보호 기간중 노인들에게 체조 및 혈압측정,이·미용서비스 등을제공할 방침이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및 주민등록등본 등을 갖고 다음달 5일까지은천치매단기보호센터에 신청하면 된다.(02)2249-9980.
문창동기자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4박5일 동안 보호해준다.
동대문구는 보호 기간중 노인들에게 체조 및 혈압측정,이·미용서비스 등을제공할 방침이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신청서 및 주민등록등본 등을 갖고 다음달 5일까지은천치매단기보호센터에 신청하면 된다.(02)2249-9980.
문창동기자
2000-07-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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