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은 13일 북한어린이들에게 컴퓨터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에 성금 103만 6,000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지난 6월 한달 동안 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을 포함한 관람객들이 로비에 마련된 모금함에 한푼두푼 모은 것이다.
이 성금은 지난 6월 한달 동안 민속박물관을 찾은 외국인을 포함한 관람객들이 로비에 마련된 모금함에 한푼두푼 모은 것이다.
2000-07-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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