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광고 초창기에 활동했던 크리에이터들의 작품을 한데 모은 ‘한국 광고 크리에이티브 뿌리전’이 7일부터 서울 웰콤갤러리(02-6363-4636)에서 열린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법이 선을 보이는 요즘 광고의 기본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이 전시회에는 광고 분야에서 선도자 역할을 해온 원로 광고인 15명이 참여했다. 원로 광고인들의 주요 활동과 작품들과 함께 당시의 광고를이해할 수 있는 시대적 배경과 에피소드,최고 스타들의 젊은 시절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20일까지 열린다.
안미현기자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법이 선을 보이는 요즘 광고의 기본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된 이 전시회에는 광고 분야에서 선도자 역할을 해온 원로 광고인 15명이 참여했다. 원로 광고인들의 주요 활동과 작품들과 함께 당시의 광고를이해할 수 있는 시대적 배경과 에피소드,최고 스타들의 젊은 시절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20일까지 열린다.
안미현기자
2000-07-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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