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과 남대문상권을 국제경쟁력을 갖춘 의류 전문 패션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 디자인패션센터가 11일 문을 연다.
중구 을지로5가 40의 3 훈련원공원 지하 218평 부지에 자리한 서울 디자인패션센터는 패션정보실과 패션기획실,비즈니스상담실,전시홍보관 등을 갖추고 있다.데이터베이스를 활용,동대문·남대문시장 일대의 패션업체들에 첨단패션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디자인과 브랜드개발사업도돕게 된다. 또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회를 개최하고 패션축제와 공모전,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며 전자상거래 기반 구축과 함께 상인 재교육과 패션벤처기업 창업지원,사이버연수원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동대문·남대문 패션상권을 육성하기 위해 이달말에 열리는도쿄(東京)패션페어 등 각종 국제패션행사에 상인대표를 참가시키는 것을 비롯,가로등 증설,보도블럭 정비,종합관광안내소 설치 등의 지원사업을 펴기로했다.
심재억기자
중구 을지로5가 40의 3 훈련원공원 지하 218평 부지에 자리한 서울 디자인패션센터는 패션정보실과 패션기획실,비즈니스상담실,전시홍보관 등을 갖추고 있다.데이터베이스를 활용,동대문·남대문시장 일대의 패션업체들에 첨단패션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디자인과 브랜드개발사업도돕게 된다. 또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상담회를 개최하고 패션축제와 공모전,해외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며 전자상거래 기반 구축과 함께 상인 재교육과 패션벤처기업 창업지원,사이버연수원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동대문·남대문 패션상권을 육성하기 위해 이달말에 열리는도쿄(東京)패션페어 등 각종 국제패션행사에 상인대표를 참가시키는 것을 비롯,가로등 증설,보도블럭 정비,종합관광안내소 설치 등의 지원사업을 펴기로했다.
심재억기자
2000-07-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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