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오는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무장관회의를 계기로 미국을 비롯해 최소 5개국 이상과 개별 외무장관회담을 예정하고 있는 것으로 9일 알려졌다.백남순(白南淳)북한 외무상·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과의 외무장관회담은 북·미간 역대 최고위층 회동이다.
정부는 또 이정빈(李廷彬)외교통상부장관과 백남순 외무상간의 사상 첫 남북한 외무장관회담을 위한 다각적 접촉을 진행하고 있어 회담 성사가 확실시되고 있다.
오일만기자 oilman@
정부는 또 이정빈(李廷彬)외교통상부장관과 백남순 외무상간의 사상 첫 남북한 외무장관회담을 위한 다각적 접촉을 진행하고 있어 회담 성사가 확실시되고 있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0-07-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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