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서울지역 중·고등학생자원봉사자 3,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2년 월드컵 청소년자원봉사단 전진대회’를 갖는다.
서울시와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 월드컵대회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번 대회는 식전행사에 이은 발대의식과 청소년축제,캠페인 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문창동기자
서울시와 한국청소년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활성화하고 월드컵대회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
이번 대회는 식전행사에 이은 발대의식과 청소년축제,캠페인 활동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문창동기자
2000-07-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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