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란 영화에서 주제곡을 흥겹게 들려주던 김광석 프로젝트 밴드.이밴드에서 큰소리 안내고 기둥역할을 하던 서우영이란 가수는 대중에겐 낯설지만 변함없는 음악적 컬러로 가수들과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는 인물.그가최근 낸 3집 ‘병속의 풍경’ 출반기념 단독무대를 꾸민다.7일 오후7시30분,8·9일 오후6시 대학로 컬트홀.1588-7890이번 무대에선 감칠맛 나는 펑키 사운드로 윤도현 박기영 강산에 이정렬이 참여해 타이틀곡 ‘기분내’를 비롯,‘팝콘’‘진달래’등을 들려준다.
임병선기자 bs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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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7-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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