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부장 朴滿)는 4·13총선 당시 낙천·낙선운동과 관련,총선시민연대 박상증(朴相增) 공동대표 등 지도부를 5일부터 잇따라 소환,조사키로 했다.
소환 대상자는 ▲박 대표,김혜정 공동사무처장(5일 오전 9시30분,오후 2시)▲김기식 공동 사무처장(6일 오후 2시) ▲박원순 집행위원장(7일 오후 2시)등이다.
검찰은 이들이 낙선대상자 명단을 발표한 뒤 지역 총선연대에게 합동연설회 등에 찾아가 특정후보의 낙선운동을 벌이도록 했는지와 가두서명·집회 등선거법상 허용되지 않는 낙선운동 방법을 동원했는지,낙선운동 과정에서 특정후보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사실을 공표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방침이다.
이종락기자
소환 대상자는 ▲박 대표,김혜정 공동사무처장(5일 오전 9시30분,오후 2시)▲김기식 공동 사무처장(6일 오후 2시) ▲박원순 집행위원장(7일 오후 2시)등이다.
검찰은 이들이 낙선대상자 명단을 발표한 뒤 지역 총선연대에게 합동연설회 등에 찾아가 특정후보의 낙선운동을 벌이도록 했는지와 가두서명·집회 등선거법상 허용되지 않는 낙선운동 방법을 동원했는지,낙선운동 과정에서 특정후보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사실을 공표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방침이다.
이종락기자
2000-07-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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