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등 맥슨전자 채권단은 3일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체인 세원텔레콤과 맥슨전자 매각에 관한 최종계약을 체결했다.채권단은 출자전환을 통해 주식으로 전환하는 맥슨전자 주식 2,800만주를 세원텔레콤에 600억원에 매각했다.세원텔레콤은 맥슨전자의 지분 60%를 보유한 대주주가 됐다.
안미현기자
안미현기자
2000-07-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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