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陳英浩)는 3일부터 종암 4거리∼고려대앞 삼거리간 종암로 1.3㎞ 구간에서 버스전용차로제를 실시한다.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전 7∼10시,오후 5∼9시이며 토요일은 오전에만적용된다.
성북구는 버스전용차로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직원 2명과 17명의 공익근무요원 등 19명을 현장에 상시 배치,단속에 나서기로 했으며 위반차량에는 차종과 법규 위반 종류에 따라 5만원에서 최고 10만원까지 과징·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심재억기자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전 7∼10시,오후 5∼9시이며 토요일은 오전에만적용된다.
성북구는 버스전용차로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직원 2명과 17명의 공익근무요원 등 19명을 현장에 상시 배치,단속에 나서기로 했으며 위반차량에는 차종과 법규 위반 종류에 따라 5만원에서 최고 10만원까지 과징·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심재억기자
2000-07-0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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