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호텔체인인 리츠칼튼이 국내 골프유망주 육성기금으로 10만달러를 기증했다.리츠칼튼 클럽 및 골프사업부의 찰리 스탠 워터하우스 부사장은 23일 재정적으로 어려운 청소년골퍼를 위해 써달라며 조남용 리츠칼튼컨트리클럽 사장에게 기금을 전달했다.오는 8월 개장 예정인 리츠칼튼컨트리클럽은 앞으로 사업이익금의 일부를 적립해 골프유망주 발굴과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2000-06-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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