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군과 광주군이 내년 1월 시로 승격될 전망이다. 21일 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들 지역을 도농복합시로 승격하는 내용의‘화성시 등 2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등에 관한 법률안’이 의결됐다.
화성·광주군은 시 설치 법률안이 국회 의결절차 등을 거쳐 공포되면 조례안 등 자치법규와 호적·병적·주민등록 등을 일제히 정비한 뒤 내년 1월 개청할 예정이다. 화성·광주군은 인구가 12만∼18만명을 넘는 등 도시화·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되자 98년부터 시 승격을 추진해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화성·광주군은 시 설치 법률안이 국회 의결절차 등을 거쳐 공포되면 조례안 등 자치법규와 호적·병적·주민등록 등을 일제히 정비한 뒤 내년 1월 개청할 예정이다. 화성·광주군은 인구가 12만∼18만명을 넘는 등 도시화·산업화가 급속히 진행되자 98년부터 시 승격을 추진해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06-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