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통신망을 이용,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사이버 대학원’이 내년에 선보일 전망이다.
교육부는 21일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사이버대학원을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방송통신대학 설치령과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사이버 대학원 설치근거를 마련할 방침이다.
방송대는 컴퓨터·경영학·교육학 등 3∼4개 학과에 50명씩 대학원생을 모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찬교(李璨敎)방송대총장은 “관련 법규가 마련돼 승인이 나면 내년 3월에문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교육부는 21일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사이버대학원을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방송통신대학 설치령과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사이버 대학원 설치근거를 마련할 방침이다.
방송대는 컴퓨터·경영학·교육학 등 3∼4개 학과에 50명씩 대학원생을 모집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찬교(李璨敎)방송대총장은 “관련 법규가 마련돼 승인이 나면 내년 3월에문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0-06-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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