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로 호적을 옮긴 가정이 100가구를 넘었다.
독도 유인도화 국민운동본부(의장 黃白炫)는 20일 독도에 호적을 둔 가구가100가구, 36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8일 ‘애국시민 독도 호적옮기기 운동’을 시작한 지 225일만이다.
이날 독도로 호적을 옮긴 100번째 가구의 주인공은 김재진(金再鎭·46)씨가족 3명.현재 부산시 남구 우암동에 거주하는 김씨는 경북 안동시 일직면금곡리 본적을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30번지로 옮겼다.
국민운동본부는 이날 독도호적 100가구 돌파를 기념해 성명서를 내고 “독도 입도 허가제를 즉각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독도 유인도화 국민운동본부(의장 黃白炫)는 20일 독도에 호적을 둔 가구가100가구, 361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8일 ‘애국시민 독도 호적옮기기 운동’을 시작한 지 225일만이다.
이날 독도로 호적을 옮긴 100번째 가구의 주인공은 김재진(金再鎭·46)씨가족 3명.현재 부산시 남구 우암동에 거주하는 김씨는 경북 안동시 일직면금곡리 본적을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 30번지로 옮겼다.
국민운동본부는 이날 독도호적 100가구 돌파를 기념해 성명서를 내고 “독도 입도 허가제를 즉각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2000-06-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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