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이 초대한 국군모범용사 61명과 배우자 등 122명이 20일 국가정보원을 방문하는 등 서울에서의 이틀째 일정을 지냈다.
모범용사 가족들은 오전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한뒤 국가정보원을 예방,권진호(權鎭鎬) 1차장 등 간부들의 영접을 받은 뒤 구내식당에서 한정식으로 점심을 들었다.이어 여의도 한국방송공사를 찾아 견학홀과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의 녹화현장을 둘러봤으며 저녁에는 개그맨양종철의 사회로 강남 코리아타운에서 서영국(徐永局) 뉴SYK 회장이 마련한초대만찬을 함께 했다. 모범용사들은 21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관람한 뒤 광주로 떠난다.
노주석기자 joo@
모범용사 가족들은 오전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한뒤 국가정보원을 예방,권진호(權鎭鎬) 1차장 등 간부들의 영접을 받은 뒤 구내식당에서 한정식으로 점심을 들었다.이어 여의도 한국방송공사를 찾아 견학홀과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의 녹화현장을 둘러봤으며 저녁에는 개그맨양종철의 사회로 강남 코리아타운에서 서영국(徐永局) 뉴SYK 회장이 마련한초대만찬을 함께 했다. 모범용사들은 21일 천안 독립기념관을 관람한 뒤 광주로 떠난다.
노주석기자 joo@
2000-06-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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