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학생들의 ‘2000년도 웹페이지 콘서트 대회’에서 경북 포항지역 초등학교 6학년생이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영예의 주인공은 포철교육재단 산하 포항제철 서초등학교(교장 김진원) 6학년 성지윤(成知潤·11)양.
웹페이지 콘서트 대회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위원회가 주관한 것으로아시아 각국의 43개 학교 및 개인들이 참가해 웹페이지를 직접 만들었다.
성양이 제작한 웹페이지(www.postech.ac.kr/-poseo/sung.html)는 자신과 가족,학교생활 등을 영어로 소개하고 외국 친구들이 보내온 편지 등을 사진과함께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심사위원들은 “성양이 만든 홈페이지는 주최측이 요구한 기준을 만족시켰으며 웹페이지 설계가 매우 우수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위원회는 세계평화,인권문제,청소년,교육문제 등 72개 사회과학 부문의 관심사를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영예의 주인공은 포철교육재단 산하 포항제철 서초등학교(교장 김진원) 6학년 성지윤(成知潤·11)양.
웹페이지 콘서트 대회는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위원회가 주관한 것으로아시아 각국의 43개 학교 및 개인들이 참가해 웹페이지를 직접 만들었다.
성양이 제작한 웹페이지(www.postech.ac.kr/-poseo/sung.html)는 자신과 가족,학교생활 등을 영어로 소개하고 외국 친구들이 보내온 편지 등을 사진과함께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심사위원들은 “성양이 만든 홈페이지는 주최측이 요구한 기준을 만족시켰으며 웹페이지 설계가 매우 우수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위원회는 세계평화,인권문제,청소년,교육문제 등 72개 사회과학 부문의 관심사를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2000-06-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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