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0일 저녁 청와대에서 김종필(金鍾泌) 자민련 명예총재와 부부동반으로 만찬을 함께 하며 남북 정상회담의 내용 및 성과를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김 명예총재는 남북 정상회담 결과를 높이 평가하고 자민련이 정상회담 후속 조치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김 대통령과 김 명예총재는 또 16대 총선 과정에서 깨진 민주당·자민련간공조복원을 공식화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6-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