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경기 성남 분당,고양 일산 등 수도권 8개 택지개발 사업지구내 공동주택지와 상가용지 등 모두 124필지 8만7,000평을 오는 21일부터분양한다.
이번 매각대상 토지에는 금융위기로 토지대금을 제때 내지 못해 해약처리된물건이 많이 포함돼 있어 입지여건이 비교적 좋다고 토공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성남 분당신도시에서는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가능한 토지가 9개블럭에 달해 주택업체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구리 토평지구내 단독 2필지와 동두천 생연지구 단독 27필지 등은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대금납부는 성남분당지구의 경우 일시불(5개월) 또는 2년 분할납부, 그 외지구는 일시불(5개월) 또는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분할납부며 농협에서 매매대금의 7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김성곤기자
이번 매각대상 토지에는 금융위기로 토지대금을 제때 내지 못해 해약처리된물건이 많이 포함돼 있어 입지여건이 비교적 좋다고 토공은 설명했다.
이 가운데 성남 분당신도시에서는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가능한 토지가 9개블럭에 달해 주택업체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구리 토평지구내 단독 2필지와 동두천 생연지구 단독 27필지 등은 수의계약이 가능하다.
대금납부는 성남분당지구의 경우 일시불(5개월) 또는 2년 분할납부, 그 외지구는 일시불(5개월) 또는 1년에서 최장 5년까지 분할납부며 농협에서 매매대금의 70%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김성곤기자
2000-06-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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