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전신전자와 창민테크,쎄라텍 등 10개 업체가 코스닥시장 등록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쎄라텍은 휴대전화와 노트북 컴퓨터 등 첨단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공모가는 2만7,000원(액면가 500원)이다.
또 삼성전자에서 분사해 만년필형 녹음기인 보이스펜을 생산하고 있는 심스밸리와 초음파 다회선 유량계 생산업체인 창민테크는 공모가가 각각 1만7,000원과 1만8,000원(액면가 500원)이다.액면가 5,000원으로 환산할 경우 공모가가 10만원을 웃돈다.
조현석기자 hyun68@
또 삼성전자에서 분사해 만년필형 녹음기인 보이스펜을 생산하고 있는 심스밸리와 초음파 다회선 유량계 생산업체인 창민테크는 공모가가 각각 1만7,000원과 1만8,000원(액면가 500원)이다.액면가 5,000원으로 환산할 경우 공모가가 10만원을 웃돈다.
조현석기자 hyun68@
2000-06-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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