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간 최초로 위성 생중계장비인 SNG 시험송출이 이뤄졌다.평양에 머물고 있는 남북정상회담 선발대는 5일 오후 3시 20분부터 38분 동안 우리측 SNG장비를 통해 서울 광장 위성지구국과의 위성중계 시험송출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통일부가 밝혔다.KBS,MBC,SBS,YTN 등 방송4사 관계자들은 “이번에수신상태가 양호해 남북정상회담의 생중계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우기자 swlee@
이석우기자 swlee@
2000-06-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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