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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교도 연합] ‘마이크의 달인(Master of Mike)’이라 불리는 토크쇼진행자 래리 킹이 이끄는 CNN의 간판프로 ‘래리 킹 라이브’가 올해 15주년을 맞는다.‘래리 킹 라이브’는 명사들에 대한 인터뷰와 무게 있는 사회적 이슈들에대한 토론으로 CNN의 간판 프로로 꼽히고 있다.지난 15년간 킹은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할리우드 스타들,왕과 왕비 등을 포함해 3만5,000명 이상을 인터뷰했다.
2000-06-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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