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전주 상용차공장을 다임러크라이슬러와 합작 운영하는 방안을검토 중이라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같은 방안을 지난 1일 이사회에 보고했다”면서 “합작을 위해 다임러와 접촉하고 있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현대의 전주 상용차공장은 단일 상용차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이며 2.5t 이상 트럭과 특장차,버스 등 연 6만여대를 생산하고 있다.
주병철기자 **
현대차는 “이같은 방안을 지난 1일 이사회에 보고했다”면서 “합작을 위해 다임러와 접촉하고 있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현대의 전주 상용차공장은 단일 상용차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이며 2.5t 이상 트럭과 특장차,버스 등 연 6만여대를 생산하고 있다.
주병철기자 **
2000-06-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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