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시가 건설해 민간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양천,노원자원회수시설이 국내 소각시설로는 처음으로 환경경영체제 국제규격인 ISO14001 인증을받았다고 밝혔다.
위탁업체인 SK(양천)와 한불에너지(노원)는 이번 인증취득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시설운영관리 정비 등 모든 부서에 핵심요원을 배치,추진팀을 구성하고 자원회수시설 운영시스템에 대해 정밀한 검토과정을 마쳤다.
김용수기자 dragon@
위탁업체인 SK(양천)와 한불에너지(노원)는 이번 인증취득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시설운영관리 정비 등 모든 부서에 핵심요원을 배치,추진팀을 구성하고 자원회수시설 운영시스템에 대해 정밀한 검토과정을 마쳤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6-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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