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 김규환(金奎煥) 베이징(北京) 특파원이 2일 현지로 부임한다.
김특파원은 앞으로 한·중 관계 및 중국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분야를폭넓게 취재,생생하게 보도한다.
김특파원은 앞으로 한·중 관계 및 중국의 정치·경제·사회 등 전분야를폭넓게 취재,생생하게 보도한다.
2000-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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