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노주석기자] 한국과 일본의 국방장관은 다음달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완화 및 동북아지역 안보에 긴요하다는 데 의견을모았다.
조성태(趙成台)국방장관은 22일 일본 도쿄에서 가와라 스토무(瓦 力)일본방위청장관과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가와라 장관은“남북 정상회담을 환영하며 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양국 국방장관들은 일본 자위대의 중기(2001년∼2005년) 방위력 정비계획 및 한국군의 국방정책 기조 등 상호간의 국방정책을 매년 국방장관회담때설명키로 합의했다.
양국은 또 ▲한국 합참의장과 일본 통합막료의장의 상호 방문 ▲한국군 영관급 장교의 일본 통합막료학교 위탁교육 실시 ▲한국 3사관학교 생도 1명씩일본 방위대학 파견 등에 합의했다.
조성태(趙成台)국방장관은 22일 일본 도쿄에서 가와라 스토무(瓦 力)일본방위청장관과 한·일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가와라 장관은“남북 정상회담을 환영하며 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양국 국방장관들은 일본 자위대의 중기(2001년∼2005년) 방위력 정비계획 및 한국군의 국방정책 기조 등 상호간의 국방정책을 매년 국방장관회담때설명키로 합의했다.
양국은 또 ▲한국 합참의장과 일본 통합막료의장의 상호 방문 ▲한국군 영관급 장교의 일본 통합막료학교 위탁교육 실시 ▲한국 3사관학교 생도 1명씩일본 방위대학 파견 등에 합의했다.
2000-05-23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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