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AFP 연합] 부패 혐의를 받아 온 시리아의 마흐무드 알 조흐비전 총리가 자살했다고 병원 관계자들이 21일 전했다.
병원 관계자들은 알 조흐비가 재판을 앞두고 사실상 가택연금돼 있던 다마스쿠스의 두마 주택단지 자택에서 이날 머리에 총을 쏴 자살했다고 밝혔다.
알 조흐비 전 총리의 유해는 시내에 있는 한 병원 영안실로 옮겨졌으며 22일 요르단 국경 근처 그의 고향에 매장될 것으로 알려졌다.1987년부터 올해3월13일까지 총리로 일했던 알 조흐비는 재직중 부정 및 권력남용 혐의로 지난 5월 10일 집권 바트당에서 축출돼 형사재판을 받게 돼 있었다.
병원 관계자들은 알 조흐비가 재판을 앞두고 사실상 가택연금돼 있던 다마스쿠스의 두마 주택단지 자택에서 이날 머리에 총을 쏴 자살했다고 밝혔다.
알 조흐비 전 총리의 유해는 시내에 있는 한 병원 영안실로 옮겨졌으며 22일 요르단 국경 근처 그의 고향에 매장될 것으로 알려졌다.1987년부터 올해3월13일까지 총리로 일했던 알 조흐비는 재직중 부정 및 권력남용 혐의로 지난 5월 10일 집권 바트당에서 축출돼 형사재판을 받게 돼 있었다.
2000-05-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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