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운의 골퍼’ 허석호(27·이동수 골프구단)가 랭스필드컵 KPGA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원)에서 이틀연속 선두에 나섰다.
전날 6언더파로 공동선두를 달린 허석호는 19일 88CC 서코스(파72·6,427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태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매경오픈챔피언 강욱순(34)을 한타차로 제치고 프로데뷔 후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전날 6언더파로 공동선두를 달린 허석호는 19일 88CC 서코스(파72·6,427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보태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매경오픈챔피언 강욱순(34)을 한타차로 제치고 프로데뷔 후 첫 우승을 노리게 됐다.
2000-05-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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