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들’ 이종범(주니치 드래곤즈)이 2안타를 쳐내며 팀 연승에 기여했다.
이종범은 17일 요코하마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겸 좌익수로 출장,5타수 2안타 2득점하며 타율을 .284에서 .291로 끌어올렸다.
이종범은 이날 1회 1사에서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고메스의 홈런으로 득점까지 올렸고 8회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안타를 뽑고 고메스의 홈런이 다시 이어져 2득점했다.
주니치는 7-4로 이겨 최근 6연승을 달리며 18승18패를 기록,요코하마와 센트럴리그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이종범은 17일 요코하마구장에서 열린 일본 프로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겸 좌익수로 출장,5타수 2안타 2득점하며 타율을 .284에서 .291로 끌어올렸다.
이종범은 이날 1회 1사에서 좌전안타로 출루한 뒤 고메스의 홈런으로 득점까지 올렸고 8회 선두타자로 나서 우전안타를 뽑고 고메스의 홈런이 다시 이어져 2득점했다.
주니치는 7-4로 이겨 최근 6연승을 달리며 18승18패를 기록,요코하마와 센트럴리그 공동 2위로 올라섰다.
2000-05-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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