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기도 남양주 및 구리시에 조성한 시립양묘장 7곳을 16일부터 초·중학생을 위한 수목학습원으로 개방하기로 하고 관람 예약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개방되는 수목학습원은 남양주시 진건면의 사능 수목학습원과 구리시 갈매동의 갈매수목학습원 등 2곳으로 211종에 달하는 나무와 100여종,1,800본에 이르는 꽃 등이 식재돼 있다.
서울시는 관람을 원하는 초·중학생 등을 대상으로 전화 및 팩스,인터넷 등으로 관람 신청받는다.문의 318-4356∼7.
문창동기자
이번에 개방되는 수목학습원은 남양주시 진건면의 사능 수목학습원과 구리시 갈매동의 갈매수목학습원 등 2곳으로 211종에 달하는 나무와 100여종,1,800본에 이르는 꽃 등이 식재돼 있다.
서울시는 관람을 원하는 초·중학생 등을 대상으로 전화 및 팩스,인터넷 등으로 관람 신청받는다.문의 318-4356∼7.
문창동기자
2000-05-17 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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