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가스사고의 대부분은 취급자의 관리 소홀과 배관 설비의 손상 및 야외 취사시의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이다.우선 LPG용기를 장독대나 옥상 등에노출된 상태로 장기간 방치하면 용기 내의 압력 상승으로 안전밸브가 작동해 가스가 누출되는 경우가 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온도를 40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는 보관실 마련이 시급하다고 본다.
또한 장마로 가옥이 침수된 때는 가스시설의 연결 부분에 비눗물을 풀어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이물질을 깨끗한 물로 씻은 후 그늘에서 말리는 등가스가 나오는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크고 작은 가스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정렬[부산 중구 보수동]
직사광선을 피하고 온도를 40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는 보관실 마련이 시급하다고 본다.
또한 장마로 가옥이 침수된 때는 가스시설의 연결 부분에 비눗물을 풀어 가스 누출 여부를 점검하고 이물질을 깨끗한 물로 씻은 후 그늘에서 말리는 등가스가 나오는 구멍이 막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크고 작은 가스사고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미리 대비하는 것이 최선이다.
우정렬[부산 중구 보수동]
2000-05-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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