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세무조사

축구협회 세무조사

입력 2000-05-12 00:00
수정 2000-05-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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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회장 鄭夢準)가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축구협회는 지난 5일 서울 종로세무서로부터 세무조사 통보를 받았으며 10일부터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6층 부회장실에서 종로세무서 소속 직원 2명으로부터 정기 법인세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조사대상 기간은 97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종로세무서는 축구협회로부터 97년도 사업계획서 및 결산서 등 관련 자료를넘겨받아 납세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박선화기자 psh@

2000-05-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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