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일 도심속 녹지공간을 넓히고 푸른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초까지 시청과 덕수궁 주변 보도에 4계절 잔디와 각종 조경식물을 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일대 보도 10곳 90여평에 이동식 또는 고정식 녹지공간을 마련해 4계절 잔디와 반송·주목·송악·수호초·향나무·줄사철·맥문동 등식물을 심을 계획이다.
또 건물 환기구와 출입구 주변의 공간에 보행에 지장이 없는 수준에서 조경식물을 심어 푸른 도심경관을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이를 위해 이 일대 보도 10곳 90여평에 이동식 또는 고정식 녹지공간을 마련해 4계절 잔디와 반송·주목·송악·수호초·향나무·줄사철·맥문동 등식물을 심을 계획이다.
또 건물 환기구와 출입구 주변의 공간에 보행에 지장이 없는 수준에서 조경식물을 심어 푸른 도심경관을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2000-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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