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강릉의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가장 높은 32.7도를 기록하는 등 남부와 강원 일부지역의 날씨는 여름을 방불케 했다.
지역별 최고기온은 합천 31.3도,영천 30.8도,산청 29.9도,속초·거창 29.5도,안동 29.1도,영덕 29도,서울 23.5도 등이었다.
기상청은 “동서 고압대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날씨가 맑아 일사량이 많았는데다,대기권 상층에서 남서기류에 의한 따뜻한 기운이 유입되면서 일부지역은 평년보다 5∼9도나 높았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
지역별 최고기온은 합천 31.3도,영천 30.8도,산청 29.9도,속초·거창 29.5도,안동 29.1도,영덕 29도,서울 23.5도 등이었다.
기상청은 “동서 고압대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날씨가 맑아 일사량이 많았는데다,대기권 상층에서 남서기류에 의한 따뜻한 기운이 유입되면서 일부지역은 평년보다 5∼9도나 높았다”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5-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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