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자 13만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보안경비 전문업체이다.일본 최대 보안경비 업체인 세콤(SECOM)이 24.7%의 지분을 갖고 있다.
무차입 경영으로 올해 금융비용 부담률 0%,부채비율 34%에 불과하다. 이업체는 업계 최초로 가정용,금융기관용,빌딩용 안전시스템을 상품화한데 이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TAS(totalApartment System)를 개발했다.
LG투자증권 제공
무차입 경영으로 올해 금융비용 부담률 0%,부채비율 34%에 불과하다. 이업체는 업계 최초로 가정용,금융기관용,빌딩용 안전시스템을 상품화한데 이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 전체를 대상으로 안전서비스를 제공하는 TAS(totalApartment System)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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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5-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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