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는 31일 열릴 전당대회에서 부총재 12명중 7명을 경선하고,나머지 5명은 총재가 임명토록 당헌·당규를 개정할 방침이다.
한나라당 당헌·당규개정소위는 3일 전체회의를 열어 총재가 부총재를 지명,전당대회 승인을 받도록 한 현행 당헌·당규를 7명에 대해 자유경선을 실시하는 것으로 바꿨다.
한나라당은 오는 9일 당무회의에 이같은 내용의 당헌·당규안을 상정,비주류측이 제출한 당헌·당규안과 공동 심의해 최종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한나라당 당헌·당규개정소위는 3일 전체회의를 열어 총재가 부총재를 지명,전당대회 승인을 받도록 한 현행 당헌·당규를 7명에 대해 자유경선을 실시하는 것으로 바꿨다.
한나라당은 오는 9일 당무회의에 이같은 내용의 당헌·당규안을 상정,비주류측이 제출한 당헌·당규안과 공동 심의해 최종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최광숙기자 bori@
2000-05-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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