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7일 오전 이회창(李會昌) 총재 주재로 당무회의를 열고 오는 5월 31일 전당대회를 열기로 의결했다.이에 따라 이미 당권 도전을 선언한 강삼재(姜三載) 의원과 이날 부총재 경선출마를 공식 선언한 김용갑(金容甲)의원 등 부총재 경선에 나설 중진들의 세확보 및 연대 움직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오풍연기자 poong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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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4-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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