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朴泰俊)국무총리는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코스닥 증권시장을 방문,강정호(姜玎澔)사장으로부터 현안을 청취하고 전산시스템과 호가현황판등을 둘러봤다.
박 총리는 이 자리에서 “현재 벤처에 투자된 자금 가운데 큰 부분이 정부공공자금”이라면서 “정부가 억지로 벤처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분위기가없어지고 민간의 투자가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사장은 최근 미 나스닥 시장의 지분구조 개편 등을 예로 들며 코스닥 시장의 지분개편과 전시관 마련을 위한 독립사옥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도운기자 dawn@
박 총리는 이 자리에서 “현재 벤처에 투자된 자금 가운데 큰 부분이 정부공공자금”이라면서 “정부가 억지로 벤처기업을 육성해야 한다는 분위기가없어지고 민간의 투자가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사장은 최근 미 나스닥 시장의 지분구조 개편 등을 예로 들며 코스닥 시장의 지분개편과 전시관 마련을 위한 독립사옥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0-04-2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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