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은 24일 코스닥시장 39개 주요 기업의 1·4분기 실적을 집계한결과,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1% 증가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이동전화 단말기 판매 호조로 통신단말기 업종이 지난해 동기보다 647.3%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반도체장비 업종과 인터넷 소프트웨어,네트워크 업종도 각각 114.0%,115.8%,118.9%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서비스업종은 17.6%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회사별 매출액 증가율에서는 텔슨전자가 892.3%로 수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규모에서는 한통프리텔이 7,20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텔슨전자 1,290억원,LG홈쇼핑 1,158억원 등 순이었다.
김상연기자 carlos@
업종별로는 이동전화 단말기 판매 호조로 통신단말기 업종이 지난해 동기보다 647.3%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반도체장비 업종과 인터넷 소프트웨어,네트워크 업종도 각각 114.0%,115.8%,118.9%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서비스업종은 17.6%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회사별 매출액 증가율에서는 텔슨전자가 892.3%로 수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규모에서는 한통프리텔이 7,20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텔슨전자 1,290억원,LG홈쇼핑 1,158억원 등 순이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0-04-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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