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20일 수시모집 선발인원을 정원의 15%에서 20%로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한 2001학년도 신입생 모집 요강을 발표했다.
대학 관계자는 “대학 특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형방법을 개발하고 특별전형을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시모집은 1단계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으로 정원의 2배를 선발한 뒤 2단계로 논술 70%와 면접 3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 다단계 선발 방식이 도입된다.
경희대는 제2외국어 성적의 경우 인문·사회계열 지원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반영키로 했다.
교차지원은 인문계와 자연계 일부 학과(지리학과,생활과학부 등)로 제한된다.
장택동기자 taecks@
대학 관계자는 “대학 특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형방법을 개발하고 특별전형을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수시모집은 1단계로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으로 정원의 2배를 선발한 뒤 2단계로 논술 70%와 면접 30%로 최종 합격자를 뽑는 다단계 선발 방식이 도입된다.
경희대는 제2외국어 성적의 경우 인문·사회계열 지원자 가운데 희망자에 한해 반영키로 했다.
교차지원은 인문계와 자연계 일부 학과(지리학과,생활과학부 등)로 제한된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0-04-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