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사회(회장 安敦姬)가 제정하고 가천의대 길병원(이사장 李吉女)이 후원하는 제10회 여의대상(길의료봉사상) 수상자로 강홍조(姜弘造·사진)충북재활원 이사장이 선정됐다.
강 이사장은 지난 1979년 정신지체인 복지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충북재활원을 설립·운영하면서 장애인과 노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많은노력을 기울여 왔으며,이들의 사회참여와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의식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뽑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강 이사장은 지난 1979년 정신지체인 복지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충북재활원을 설립·운영하면서 장애인과 노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많은노력을 기울여 왔으며,이들의 사회참여와 장애인에 대한 일반인들의 의식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뽑혔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4-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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