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만의 그린 외출’-.최경주(30·슈페리어)가 2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의 포레스트오크스CC(파72·7,062야드)에서 열릴 그레이터 그린스보로 크라이슬러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에 올시즌 8번째 출전한다.지난 3일 벨사우스 클래식에서 공동69위로 3번째 컷 오프를 통과한 최경주는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한달간 셀 휴스턴오픈,컴팩클래식,GTE바이런넬슨 클래식에 연속 출전해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최경주는 “스윙이 점점 좋아진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류길상기자 ukelvin@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0-04-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