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17일 21개 동사무소 전체를 대상으로 ‘야간 재택 당직 근무제’를 도입,시행에 들어갔다.재택 당직자는 오후 8시부터다음날 오전 8시 사이에 산불 등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주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2000-04-1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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