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AFP 연합] 5개월만의 복귀전에서 부상 재발로 쓰러진 브라질의 축구스타 호나우도(인터밀란)가 14일 프랑스에서 또다시 수술을 받았다.
인터밀란은 성명에서 “호나우도는 지난해 11월 수술받았던 오른쪽 무릎 인대의 재수술을 받았다”며 “수술결과가 좋아 내년이면 다시 그라운드에 설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호나우도는 하루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컵 라치오와의 결승 1차전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었다.
인터밀란은 성명에서 “호나우도는 지난해 11월 수술받았던 오른쪽 무릎 인대의 재수술을 받았다”며 “수술결과가 좋아 내년이면 다시 그라운드에 설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호나우도는 하루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컵 라치오와의 결승 1차전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었다.
2000-04-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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