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양씨 프로농구 LG단장 승진 입력 2000-04-13 00:00 수정 2000-04-1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2000/04/13/20000413022001 URL 복사 댓글 0 프로농구 LG 세이커스 김인양 부단장(43)이 단장으로 승진했다.올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LG는 팀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김 부단장을 승진발령하고 권혁철 단장을 구단주 대행으로 임명했다. 2000-04-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