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아동 2만2,000여명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노인 1만6,000여명에 대한급식이 이달부터 실시된다.
보건복지부는 결식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전국 2만2,400여명에게 급식하기 위해 4∼6월 급식비 47억원(지방비 50%)을 시·도에 우선 배정,집행에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시·군·구별 급식제공단체와 연계해 취학 아동(2만1,400여명)에게는저녁 식사,미취학 아동(970여명)에게는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65세이상 저소득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만성중증자 1만6,000여명에 대한 무료급식 배달사업에도 74억원(지방비 50%)을 배정,집으로 식사를 배달한다.
김인철기자 ickim@
보건복지부는 결식 우려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전국 2만2,400여명에게 급식하기 위해 4∼6월 급식비 47억원(지방비 50%)을 시·도에 우선 배정,집행에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시·군·구별 급식제공단체와 연계해 취학 아동(2만1,400여명)에게는저녁 식사,미취학 아동(970여명)에게는 점심과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65세이상 저소득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만성중증자 1만6,000여명에 대한 무료급식 배달사업에도 74억원(지방비 50%)을 배정,집으로 식사를 배달한다.
김인철기자 ickim@
2000-04-1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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