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평화를 위한 국제음악회’ 참가를 위해 지난 1일 북한에 들어갔던지휘자 금난새씨 등 공연단 27명이 7일 대한항공편으로 서울로 돌아왔다.
또 지난 3일부터 중국 베이징(北京)에 머물며 공연참가와 관람을 위해 평양방문을 기다리던 공연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62명도 함께 귀국했다.
음향기술자 등 한국인 20명과 독일인 6명 등 유라시안 필하모닉 단원으로이뤄진 공연단은 지난 1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평양에 체류했다.
이석우기자 swlee@
또 지난 3일부터 중국 베이징(北京)에 머물며 공연참가와 관람을 위해 평양방문을 기다리던 공연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62명도 함께 귀국했다.
음향기술자 등 한국인 20명과 독일인 6명 등 유라시안 필하모닉 단원으로이뤄진 공연단은 지난 1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평양에 체류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04-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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