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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연합] 인터넷 붐을 타고 ‘신경제’의 닷컴기업들이 주식시장에서 투자자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지만 99년도 매출액 기준으로 선정된 미국내 500대 기업의 판도는 여전히 ‘구경제’ 가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제전문 잡지 포천이 최신호(17일자)에서 발표한 미국내 500대 기업에는인터넷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기업으로는 아메리카온라인(AOL)이 유일하게 337위에 올랐을 뿐 수많은 청년 갑부를 만들어낸 닷컴 창업기업들은 단한도 순위에 오르지 못했다.
1.GM(1,890억달러.1위)2.월-마트(1,668억달러.3위)3.엑슨 모빌(1,638억달러.4위)4.포드자동차(1,625억달러.2위)5.GE(1,116억달러.5위)6.IBM(875억달러.
6위)7.시티그룹(820억달러.7위)
2000-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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