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준셴(林尊賢) 서울 주재 타이베이(臺北) 대표부 대표는 천수이볜(陳水扁)후보의 총통 당선으로 한-타이완 양측이 상호 평등·호혜적 입장에서 현안인 항공기 직항노선 재취항 협상에 임하면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린 대표는 2일 대한매일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천 후보의 당선은 한국과 타이완(臺灣)간의 실리적인접촉을 더욱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규환기자 k
린 대표는 2일 대한매일과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천 후보의 당선은 한국과 타이완(臺灣)간의 실리적인접촉을 더욱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규환기자 k
2000-04-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