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최하는 제19회 대한민국사진전람회에서 임계환씨(林桂渙·46)가 럭비경기의 역동적 순간을 포착한 작품 ‘결정적 순간’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28일 심사결과 발표에서 우수상은 김경환씨(金京煥)의 ‘승무’에 돌아갔으며,김응태씨(金應泰)가 ‘대열’로 초대작가상을 받았다.이밖에 박천규씨(朴天圭)의 ‘연의 조형’등 10점이 특선에,139점이 입선작에 뽑혔다.입상작은4월21일부터 5월3일까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미술관 1·2전시실에서 전시되며,5월3일 진흥원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특선 입상자 및 작품 김연옥(金連玉·설일)이태열(李台烈·기원)유재홍(兪在洪·생업)이태영(李泰永·불멸)박태진(朴台鎭·환희)박영근(朴榮根·희망 2000)이재심(李在心·여의주)빈용남(賓龍南·귀로)박상기(朴相琪·비상)
28일 심사결과 발표에서 우수상은 김경환씨(金京煥)의 ‘승무’에 돌아갔으며,김응태씨(金應泰)가 ‘대열’로 초대작가상을 받았다.이밖에 박천규씨(朴天圭)의 ‘연의 조형’등 10점이 특선에,139점이 입선작에 뽑혔다.입상작은4월21일부터 5월3일까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미술관 1·2전시실에서 전시되며,5월3일 진흥원 강당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특선 입상자 및 작품 김연옥(金連玉·설일)이태열(李台烈·기원)유재홍(兪在洪·생업)이태영(李泰永·불멸)박태진(朴台鎭·환희)박영근(朴榮根·희망 2000)이재심(李在心·여의주)빈용남(賓龍南·귀로)박상기(朴相琪·비상)
2000-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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